클럼지CLUMSY는 내려놓음의 기술, 버림으로써 얻어지는 형태입니다. 
삶이 스타일이 되고, 스타일은 다시 삶이 됩니다. 

클럼지CLUMSY는 내려놓음의 기술, 
버림으로써 얻어지는 형태입니다. 
삶이 스타일이 되고,
스타일은 다시 삶이 됩니다. 

클럼지 플랜 THE CLUMSY PLAN

클럼지 플랜은  박상미(bio)가 운영하는 Thomas Park New York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라이프 & 스타일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동양과 서양에서 모두 진화하고 실천되어 온 서투름의 미학을 새로운 삶의 태도로 제안하고자 합니다.

클럼지란 WHAT IS CLUMSY? 

클럼지CLUMSY는 도덕경 45장에 나오는 문구, 대교약졸大巧若拙 의 졸拙 자의 번역으로, 비우고 내려놓는 태도인 동시에 거기서 얻어지는 형태입니다. 잘하겠다는 의도, 결과에 대한 기대, 그리고 자아까지 내려놓고, 그 과정 속에 그저 “존재”할 때 우리의 삶에도,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고 너그러운 형태를 얻게 됩니다. 태도와 기운이 형태를 낳고 형태는 다시 위안과 활기가 됩니다. 라이프는 스타일이 되고, 스타일은 다시 우리의 라이프가 됩니다. 

클럼지 플랜은 이렇게 구성됩니다

클럼지 플랜은
이렇게 구성됩니다

출판

클럼지는 책 기획에서 시작됐습니다. 클럼지CLUMSY:예술과 공예에서 기교를 내려놓는 기술에 관하여, 박상미 이 책이 될 내용의 글들이 클럼지닷사이트에 올라가고, 이 글들을 모은 한 권의 책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존 야우의 미술 비평 글들, 정지돈의 아카이브 픽션 등의 출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

클럼지닷사이트는 유료 멤버쉽에 기초한 클럼지의 언라인 플랫폼입니다. 클럼지의 멤버인 클럼지 클랜CLUMSY CLAN이 되면 READ에서 다양한 형태의 읽을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고, SHOP에서는 현대미술 작품과 공예, 한국의 안티크 오브제들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전시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클럼지가 기획해서 선별한 현대미술과 공예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이와 더불어 토마스 파크 뉴욕의 전시가 일년에 4번 열릴 예정입니다. 클럼지 클랜들은 오프라인 공간에서 일어나는 오프닝과 이벤트에 초대받게 됩니다. 

클럼지닷사이트CLUMSY.SITE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클럼지닷사이트CLUMSY.SITE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클럼지닷사이트
CLUMSY.SITE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클럼지닷사이트는 유료 멤버쉽으로 운영됩니다

클럼지 클랜이 되면 이런 혜택을 받습니다

클럼지닷사이트는 
유료 멤버쉽으로,
클럼지 클랜이 되면
이런 혜택을 받습니다

1.
클럼지닷사이트의 컨텐츠, READSHOP을 즐길 수 있습니다

2.
클럼지 에디션 구매 시
10 %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클럼지 레터를
이메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4.
오프닝, 토크 등
오프라인 이벤트에 초대됩니다

동성상응 동기상구同聲相應 同氣相求:

<주역>에서 온 문구로, “같은 소리는 서로 응하며, 같은 기운끼리는 서로 구한다”는 뜻입니다. 클럼지 클랜이란 클럼지가 추구하는 미학과 태도를 공유하고 응원하는 ‘우주적 씨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럼지 필자 중 한 분이신 가이 다벤포트 선생님은 켄터키 대학에서 평생 가르치시며 40여 권이 넘는 책을 쓰셨습니다. 옥스포드에서 제임스 조이스로 학사를, 하버드에서 에즈라 파운드로 박사학위를 받으신 석학이었지만 다벤포트 선생님은,  “학자나 동료 비평가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읽기와 그림 보기, 배우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다벤포트 선생님의 뜻을 따라 클럼지는 이런 분들을 위해 태어났고, 또 이분들의 지원과 도움으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얼굴은 모르더라도, 함께 울림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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